런던·파리·잘츠부르크에 이어 한남동에 문을 연 유럽 갤러리의 아시아 첫 지점.
블라인드와 일상 사물을 엮은 설치로 세계 주요 미술관에서 전시해 온 동시대 작가.
사이보그와 유토피아의 잔해를 다루는 설치·조각으로 국제 무대에서 활동하는 동시대 작가.
반복해 긋는 행위 자체를 회화로 만든 단색화의 대표 연작.
1,003대의 모니터를 쌓아 올린 기념비적 비디오 설치.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소재.
마대 뒤에서 물감을 밀어내는 배압법의 〈접합〉 연작으로 알려진 단색화 작가.
과천·덕수궁·서울·청주 4관 체제로 운영되는 한국 대표 국립 미술관.
한국 추상미술의 선구자. 달항아리와 산월에서 전면점화로 나아갔다.
황소 연작과 은지화로 한국 근대미술을 대표하는 화가.